컴퓨터/MAC OSX

DSDT 수정 경험기.

석주옹 2014. 10. 4. 05:11


지금 하고 싶은 일 중의 하나는 해킨OSX 설치를 좀더 연구하고 싶다.

지금 카멜레온에서 클로버로 넘어와서 공부중인데 나름 재미를 느낀다.

하지만 어렵고 아직 체계적이지 못한것이 흠이다. 하다보면 뭐 체계가 좀 잡혀가겠지.


일단 최근의 삽질 일지.

사용중이던 DSDT와 지금의 바이오스와 버젼이 안맞아서 시작하게 되었다. 기존에도 뭐 잘되던데...

DSDT에 다시 손을 대었다. 관련 영문 문서를 좀 읽어보았지만 거의 까막눈이라 이해는 잘 못했다.

일단 차근히 읽어봐야겠다.


예전에 쓰던 DSDT SE는 이제 중단이 되어서인지 뭔가 부족한것이 많았다.

하지만 DSDT 에디트할때 필요한 코드 예시가 좀 있어서 참고할만 했다.


1. PC에서 일단 DSDT에디터를 이용해서 SSDT와 DSDT를 추출했다.

   Aida 버젼에서 이제는 DSDT추출이 안되서 좀 시간이 걸렸다. 차라리 리눅스를 까는 시간이 더 빨랐으려나.


2. MaciASL 를 사용해서 수정했는데 자체에 패치기능이 좋기는 했다. 여러 사이트에서 찾아서 패치 주소를 입력하니

    패치를 많이 할 수 있었지만 약간 불안한 부분도 있었다.

    DSDT SE를 좀 참고해서 수정하였다. 그리 특별한 것 없고 그냥 따라했다.


3. 일단 패치 내용은 기억이 잘 안난다. DSDT SE 내용을 위주로 정신없이 베낀것이라.


4. 패치 적용후 클로버에 DSDT옵션을 다 제거했다.  바이오스 리셋 될까봐 좀 걱정많이 했는데 다행히 그런 사태는 없었다.


5. 긱벤치에서 점수는 좀 떨어졌다. ㅠㅠ


6. 일단은 나머지는 무난해서 불만은 없다. 잠자기도 잘되고 오디오카드도 잘 잡혔다.


나중에 좀더 도움이 되도록 정리하겠다.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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